'추경 본회의' 또 연기.. 내일 오후 7시30분 개의 잠정 합의(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원내 지도부 간 합의가 27일에 이어 28일에도 순연됐다.
여야는 당초 이날 열리기로 예정된 본회의를 29일에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대신 여야는 내일 오후 7시30분에 본회의를 개의하기로 했다.
앞서 여야 원내대표는 전날 박병석 국회의장과의 면담 후 이날 오후 8시 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급적용 등 쟁점 협의 이어질 듯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8/akn/20220528130847607edat.jpg)
[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원내 지도부 간 합의가 27일에 이어 28일에도 순연됐다. 여야는 당초 이날 열리기로 예정된 본회의를 29일에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날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2차 추경안을 처리하기 위한 본회의 개최가 무산됐다. 대신 여야는 내일 오후 7시30분에 본회의를 개의하기로 했다.
앞서 여야 원내대표는 전날 박병석 국회의장과의 면담 후 이날 오후 8시 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계속된 물밑 협상에도 이견이 해소되지 않고 여야 간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추가 협의를 위해 본회의를 하루 더 미룬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박홍근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왜 그 시간까지 굳이 기다리셨다가 불필요한 생색을 내며 협상 분위기를 깨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접대부에서 장기 팔아 상류층으로…'인간 짝퉁'의 기괴한 사기극[슬레이트] - 아시아경제
- "일반인도 163일 튀고, 아이돌도 102일 튀고"…사회복무요원이 장난인가요 - 아시아경제
- "한국꺼 다 털자" 이제 영국인들이 알아서 지갑 연다…아마존서 뷰티템 싹쓸이 중[주末머니] - 아
- "우린 미군 없으면 짐도 못 싸네?"…650조 쏟아붓는 유럽의 역대급 홀로서기[글로벌포커스] - 아시
- "유쾌해" 도로서 마주치면 '깔깔' 인증샷 찍던 그것…아재개그에 MZ지갑 열리네 - 아시아경제
- 수갑 풀고 도망쳤던 자매 성폭행범 '그놈' 춘천 간다…소름 돋는 근황 - 아시아경제
- "치료 어려운데, 벌써 14명 확진"…성관계 후 '희귀 곰팡이' 집단감염 우려에 美 비상 - 아시아경
- 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요청에 출시했더니 '대박' [지금 사는 방식] - 아
- "계약서에 써 있잖아" 말에 또 속았다…한 달 다닌 헬스장 환불 방법 있다는데[돈의 오해] -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