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메이크업을"..아이유 '어깨빵' 인플루언서, 사과와 함께 한 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이유의 어깨를 치고 지나가 논란에 휩싸인 인플루언서가 재차 사과했다.
그러면서 "정말 죄송하다. (당신에게) 제 메이크업을 받길 제안하고 싶다. 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고 영화제를 위해 칸으로 왔다. 메시지를 보면 대답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 인플루언서는 전날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이유에게 일명 '어깨빵'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의 비판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이유의 어깨를 치고 지나가 논란에 휩싸인 인플루언서가 재차 사과했다.
이 인플루언서는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아이유에게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 게시했다.
그는 메시지에서 "어제 레드카펫에서 일어난 일은 정말 죄송하다"며 "저는 당신을 밀칠 생각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보안요원이 더 빨리 가라고 해서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면서 "저도 (밀친 걸) 깨닫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정말 죄송하다. (당신에게) 제 메이크업을 받길 제안하고 싶다. 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고 영화제를 위해 칸으로 왔다. 메시지를 보면 대답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이유에게 재차 사과하며 자신의 메이크업을 받아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그러나 메시지를 본 일부 네티즌은 이 인플루언서가 아이유를 이용해 자신을 홍보하려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 인플루언서는 전날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이유에게 일명 '어깨빵'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의 비판을 받았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로커’ 아이유, 고레에다 히로카즈와의 ‘값진’ 경험 [칸 리포트]
- 아이유 “칸 뜨거운 인기? 내 인생 가장 특별한 경험 중 하나” [칸 리포트]
- 아이유, 칸에서 '어깨빵' 당했다?…가해女 뒤늦게 "실수다"
- 아이유 빠진 '머니게임', 천우희 합류
- 아이유 '눈부신 미모'
- 민주당 입법 스프린터들은 어떤 ‘삶의 원칙’을 지키며 살고 있을까
- 주진우 "뇌물공천 강선우·김경 구속…李대통령·與, 국민 앞에 머리 숙여야"
- [중동 전쟁] 트럼프 "美군수품 비축 사상 최대…영원히 전쟁 가능"
- 이종필·윤가은·장건재가 빚은 3색 앤솔로지, ‘극장의 시간들’ 베일 벗다 [D:현장]
- 뒷문 불안 류지현호, 누가 마지막 공을 던져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