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숙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나성동 발전 위해 진심과 전력 다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효숙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자(40·제17선거구)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첫날인 27일 "나성동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진심과 전력을 다하겠다"며 나성동 시민께 지지와 응원을 호소했다.
한편 제17선거구(나성동)의 첫 시의원에 도전하는 김효숙 후보자는 현재는 더불어민주당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고, 국회 강준현 의원실 보좌진과 대전일보사 취재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0대대통령 세종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 대전복지재단 기획홍보팀 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효숙 후보는 “선거구 분구로 나성동에 첫 시의원이 생기는 만큼, 그 역할과 마음가짐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크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젊은 도시인 만큼, 역동적이며 소통 잘하는 젊은 후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4년 동안 나성동의 미래를 함께 만들고, 약속을 잘 지킬 준비가 돼있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세종시 1번지 나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원 보좌진과 취재기자, 공무원 등 행정과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일 잘하는 시의원’, 열린 마음과 유연성을 지닌 ‘시민을 위한 시의원’이 되겠다”며 나성동 주민의 선택을 호소했다.
한편 제17선거구(나성동)의 첫 시의원에 도전하는 김효숙 후보자는 현재는 더불어민주당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고, 국회 강준현 의원실 보좌진과 대전일보사 취재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0대대통령 세종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 대전복지재단 기획홍보팀 과장 등을 역임했다.
세종=최문갑 기자 mgc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검찰개혁 선명성 경쟁 경계…기득권 반격 명분 줘선 안 돼”
- 14년 만의 부활 선언한 양수발전…전력망의 구원투수 될 수 있을까
- 美 금리 결정 어떨까…“이란 전쟁·사모 신용 리스크에 동결 가능성↑”
- ‘중동 리스크’ 속 선방한 비트코인…“본격적 반등은 3분기 이후”
- 국힘,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정치 변화의 문제, 충북서 쇄신 시작”
- ‘케데헌’ 아카데미 2관왕…매기 강 감독 “전 세계 한국인에게 바친다”
- 정의현 미래에셋 ETF운용본부장 “삼성전자·하이닉스 아직 싸다” [쿠키인터뷰]
- “가성비도 전략 경쟁”…편의점·대형마트·홈쇼핑, 소비 공략법 달라졌다
-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안정화 총력...오염 우려 배합사료 판매중단
- 항공권 더 비싸지나…유가 쇼크에 유류할증료 3배 이상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