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후보, 금강대교 건설 확정 - 허위사실 유포관련 성명서 발표..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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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후보가 금강대교 건설 확정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 "바르면 인정해주고 잘 하면 응원해 주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정현 후보에 따르면 "민선7기 박정현(부여군수 후보)의 성과인 '금강대교 건설 확정'이 '거짓이다' 라며 언론인분들에게 허위제보를 하고 있다고 하고, 또 부여군민들에게 '금강대교 건설은 도비가 확정되지 않은 거짓 성과'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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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후보에 따르면 "민선7기 박정현(부여군수 후보)의 성과인 ‘금강대교 건설 확정’이 ‘거짓이다’ 라며 언론인분들에게 허위제보를 하고 있다고 하고, 또 부여군민들에게 ‘금강대교 건설은 도비가 확정되지 않은 거짓 성과’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네, 믿기지 않으시겠지요. 유력정치인도 해내지 못한 50년 숙원 금강대교 건설을 박정현이 이뤄냈다는 것이 믿기지 않으실 겁니다"라며 "정확히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박 군수 후보가 밝힌 제3차 충청남도 도로건설관리계획은 2022. 2. 28. 공고번호 2022-75호로 고시되었다. 장암-석성간 2차로 금강대교건설은 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포함된 내용으로, 확정된 위 고시에 금강대교건설 사업비 300억원이 명시되어 있다.

그러면서 박 군수 후보는 " '고시'의 경우 일단 정하여 공표되면 폐지, 변경되지 않는 이상 구속력을 가지게 되므로 위 고시에 명시된 장암-석성간 2차로 대교 건설은 그 계획이 확정된 것" 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금강대교 건설은 박정현의 성과이기에 앞서 부여군민 모두의 기쁨입니다. 흠집 내지 마십시오"라고 밝히고 "정책으로 승부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여=오명규 기자 mkyu102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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