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G "2·3세트 디테일 아쉬워..T1이 결승 올 듯"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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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2·3세트는 같은 조합을 뽑았는데, 중후반 아쉬운 모습이 나왔다. 피드백이 필요할 것 같다."
RNG 선수단은 T1이 결승에 진출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RNG는 오는 29일 T1과 G2 e스포츠의 대결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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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네버 기브업(RNG)의 ‘켄주’ 주카이 감독이 결승 진출 소감을 전했다. RNG 선수단은 T1이 결승에 진출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RNG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리그오브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녹아웃 스테이지 북미 대표 이블 지니어스(EG)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 0로 승리했다. RNG는 오는 29일 T1과 G2 e스포츠의 대결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RNG 주장 ‘샤오후’ 리위안하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냐”는 질문에 “사실 이번 LPL(중국 프로리그) 스프링 결승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했기에 크게 어려운 점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없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웨이’ 옌양웨이는 “온라인으로 결승이 진행되지만, 저희는 게임에만 집중할 것”이라면서 “아쉬움이 있지만 방역 정책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빈’ 천쩌빈은 “현장 분위기를 즐길 수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RNG 선수단은 결승전 예상 상대로 T1을 뽑았다. ‘밍’ 시썬밍은 “T1의 실력이 좋기에 이길 것 같다”면서 “결국 결승에서 만날 것 같다”고 말했다. 주카이 감독 역시 “T1과 G2의 실력이 어느정도 비슷해보이지만, 최근 T1의 폼이 오른 것 같다”면서 “G2가 재밌는 구도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빈은 이번 MSI에서 가장 인상 깊은 탑 라이너로 ‘제우스’ 최우제(T1)를 꼽았다. 그는 “제우스에게 솔로 킬을 두 번이나 당했다”면서 “실력이 워낙 뛰어났다”고 말했다.
부산=강한결 기자 sh04kh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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