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다들 잘해줬어'[포토]
박지영 기자 2022. 5. 27. 21:49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선발투수 이민호의 5.2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삼성에게 5:0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 종료 후 LG 류지현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류지현 감독 '선수들 향해 박수'[포토]
- LG '4연패 탈출'[포토]
- 김진성-유강남 '승리 지켰다'[포토]
- 김진성 'LG 불펜 마당쇠'[포토]
- 구자욱 '찬스에서 삼진, 아쉬워'[포토]
- '왕사남' 천만 임박 장항준 "96세 父도 날 어려워 해"…악플러엔 일침 "아이고, 못났다" [엑's 이슈]
- 황가람, '췌장암 사망' 소속사 대표 비보 울컥 "병문안도 못가" (여성시대)
- '미스트롯4' 우승 이소나 남편=배우 강상준…'재벌X형사' 안보현 동료 [엑's 이슈]
- 故최진실 유산 논란 속…최준희 "상속 일절 없어, 부모님 덕 NO" 발언 재조명 [엑's 이슈]
- 김성령·김성경,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