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찬 故 이얼의 빈소[포토]
박지영 기자 2022. 5. 26. 2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배우 이얼(본명 이응덕)의 빈소가 26일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故 이얼은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92년 영화 '짧은 여행의 끝'에 출연을 시작으로 영화 '홀리데이', '사생결단', '무방비도시', '화려한 휴가', 드라마 '연인', '라이브',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했다.
발인은 28일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식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배우 이얼(본명 이응덕)의 빈소가 26일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향년 58세.
故 이얼은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92년 영화 '짧은 여행의 끝'에 출연을 시작으로 영화 '홀리데이', '사생결단', '무방비도시', '화려한 휴가', 드라마 '연인', '라이브',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했다. 올해 초 영화 '경관의 피'에 출연해 관객과 만난 바 있다.
발인은 28일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식도암 투병 끝 세상 떠난 故 이얼[포토]
-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故 이얼의 빈소[포토]
- 배우 이얼, 식도암 투병 끝 별세…향년 58세
- "같으면서도 새롭게"…'넥스트 투 노멀' 박칼린→남경주, 7년만 귀환 [종합]
- '자산 500억' 박종복 "연예인, 돈 안 되고 피곤해...수신차단" (옥문아들)[종합]
- 병문안도 갔던 이효리, 이번엔 코트까지 그냥 줬다고?…미담 풍년 [엑's 이슈]
- '왕사남' 1170만인데 표절 의혹 "엄홍도 子·궁녀 설정 같아"…제작사 강력 반박 [엑's 이슈]
- 박신양, '은퇴설' 선 긋더니 '시상식 불참' 입 열었다…"길고 재미없어" [엑's 이슈]
- '대마 흡입 혐의' 체포 김바다 누구?…뱅크·시나위 출신 보컬리스트 [엑's 이슈]
- '공개연애 경력자' 양상국과 핑크빛♥…김규리, 미코 출신 '부산대 여신'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