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손깍지 '꼭'.."바쁜데 행복해"
백민경 기자 2022. 5. 2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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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남편과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장영란은 남편과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을 찍어 올리며 달달함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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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이와 영란의 하루.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바쁜데 행복해요"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남편과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발랄하게 한 쪽 발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이어 장영란은 남편과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을 찍어 올리며 달달함을 풍겼다.
그는 남편과 테니스를 치거나 회사에서 회의를 하는 등 바쁜 일과를 공유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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