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민·관·경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캠페인 전개

임예나2 2022. 5. 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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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청은 지난 25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중앙동 일원에서 중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임성진),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편의점, 음식점 등 청소년이 접근할 수 있는 업소 위주로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등 유해환경에 대한 계도·점검 활동을 펼쳤다.

중구청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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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청은 지난 25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중앙동 일원에서 중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임성진),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편의점, 음식점 등 청소년이 접근할 수 있는 업소 위주로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등 유해환경에 대한 계도·점검 활동을 펼쳤다.

중구청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중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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