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가지 여름꽃 식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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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사계절 꽃이 있는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꽃 식재를 시작했다.
올해 여름꽃은 12종 66만 본을 생산해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읍면동 등에 식재한다.
여름꽃 식재는 지난 23일 컨부두사거리의 화단 식재를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하진옥 도시농업팀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이 활짝 핀 꽃을 보면서 활기를 되찾고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싶다"며 여름꽃 식재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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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사계절 꽃이 있는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꽃 식재를 시작했다.
올해 여름꽃은 12종 66만 본을 생산해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읍면동 등에 식재한다.
주요 화종은 마리골드, 백일홍, 맨드라미, 채송화, 베고니아, 피튜니아 웨이브이며 식재 지역은 사람과 차량의 왕래가 잦은 시가지 도로변 등 35개소에 설치된 화단 8천550㎡, 화분 2천133개이다.
여름꽃 식재는 지난 23일 컨부두사거리의 화단 식재를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 식재 지역으로는 컨부두사거리를 비롯한 시청 사거리, 금호대교 입구, 석정 삼거리, 서산교, 서천변 띠화단, 광양역, 백운육교 아래 등이다.
읍면동 여름꽃 분양은 오는 6월 3일까지 이뤄지며 읍면동 곳곳에 있는 화단과 화분에 여름꽃을 심을 예정이다.
하진옥 도시농업팀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이 활짝 핀 꽃을 보면서 활기를 되찾고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싶다"며 여름꽃 식재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끝)
출처 : 광양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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