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캐릭터 '딜루카' 정식 출시

김수정 기자 입력 2022. 5. 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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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딜루카'가 출시된다.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캐릭터인 '딜루카'를 26일 점검 이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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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딜루카'가 출시된다.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캐릭터인 '딜루카'를 26일 점검 이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딜루카는 아르모니아 대륙의 사서로 일하면서 금서를 통해 얻은 '균열의 힘'을 다루는 콘셉트의 마법 딜러 캐릭터로 지능 수치가 매우 높게 설정돼 있다.

유저들은 딜루카 출시 기념 에피소드 이벤트를 통해 딜루카의 배경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으며, 또한 딜루카 전용 아티팩트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딜루카는 마법서를 무기로 사용하며, 방어구는 로브를 착용한다. 또한 균열의 힘을 전투에 응용하는 전용 스탠스 '크레파'와 균열의 틈에서 에너지를 끌어와 자신의 모든 균열의 권능을 강화 시키는 직업 스킬 '제노플럭수스'를 사용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딜루카는 강력한 대미지로 전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캐릭터로서 스킬 모션도 화려해 유저분들께서 즐겁게 플레이하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빛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한빛소프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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