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민주당은 대통령 독주 막을 수 없지만 시민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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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캠프가 25일 대전 중구 으능정의문화의거리에서 같은 당 고민정 국회의원의 지원유세로 활기가 넘쳤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시민과 함께한 4년 동안 5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 11개를 국가사업으로 관철시켰고, 10년 넘게 묵은 6대 현안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했다"며 "이제 시작이니, 이 일을 완성할 수 있게 허태정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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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 새로운 도약 위해 연임 시장 필요 호소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캠프가 25일 대전 중구 으능정의문화의거리에서 같은 당 고민정 국회의원의 지원유세로 활기가 넘쳤다.
이날 지원 유세를 위해 시민들과 호흡하고 유세차량에 오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 청와대 대변인)은 "대한민국을 이끌고 현재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역할이 민주당 '야당'의 혹독한 역할"이라며 "대한민국의 국정이 제대로 운영되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민주당은 총리 인준, 청와대 졸속 이전, 간첩 조작 사건 관련자 대통령 비서관 임명까지 지켜봐야 한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 마음대로 됐다"고 민주당의 한계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가 가진 권한이 거기에 못 미쳤기 때문에 막을 수 없다"며 "이제 국민께서 지방선거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재선 시장으로 뽑아 달라"며 간곡히 요청했다.
이어 고민정 의원은 "선거는 마지막까지 끈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며 "우리 허태정 후보를 통해, 여기 계신 민주당 지지자분들을 통해, 대전 시민을 통해 이뤄지리라"고 확신했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시민과 함께한 4년 동안 5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 11개를 국가사업으로 관철시켰고, 10년 넘게 묵은 6대 현안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했다”며 “이제 시작이니, 이 일을 완성할 수 있게 허태정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년 동안 대전 발전을 가로막는 단임제 대전시장을 극복해야 대전이 새롭게 발전한다”며 “연임 시장을 만들어서 저 허태정과 함께 대전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가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대전=명정삼 기자 mjsbroad@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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