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START-UP IMPACT』페스티벌 성료

입력 2022. 5. 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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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19일 100주년기념관에서 창업 문화 확산과 창업 활성화 제고를 위한
「START-UP IMPACT」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제도와 프로그램 설명회, SI 스타트업 앰배서더 발대식, SI 스타트업 가족기업 임명식, 이온 트레드앤그루브 대표(도시사회학과 14)의 창업 특강, SI(Seoul Impact) Crew(창업동아리) 선발대회, 비즈니스 모델링·세무·노무·사업계획서·국가R&D 5개 분야 1대 1 창업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SI Crew 선발대회에는 총 11개 팀이 참가해 창업아이템을 발표했다. 심사를 거쳐 상위 3개 팀(1등: 학원 큐레이션 및 학습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씨커’, 2등: 영어발음 AI조교 서비스‘랭퍼’, 3등: 게더링 어플리케이션 개발‘허슬러즈’)을 시상했다. 수상팀 3개 외에도 창업지원을 받을 동아리를 추가로 선정해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임평 서울시립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은“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창업 분야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 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라며“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창업 교육 및 보육을 통한 창업역량 강화에 힘쓰는 등 팬데믹으로 위축되어 있던 청년창업가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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