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60만원"..LG이노텍, 실적 추정치 상향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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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북미 고객사 전면 카메라 납품을 확대한 LG이노텍의 주가가 강세다.
NH투자증권은 25일 LG이노텍에 대해 "전면 카메라 납품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 4% 상향했다"며 "시장에서는 내년 LG이노텍의 실적 성장세 둔화를 우려했으나 전면 카메라 공급 등으로 영업이익 기준 전년비 15% 이상의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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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해린 기자]

올 하반기 북미 고객사 전면 카메라 납품을 확대한 LG이노텍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9시 5분 현재 LG이노텍은 전 거래일보다 1만2,000원(3.36%) 오른 3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5일 LG이노텍에 대해 "전면 카메라 납품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 4% 상향했다"며 "시장에서는 내년 LG이노텍의 실적 성장세 둔화를 우려했으나 전면 카메라 공급 등으로 영업이익 기준 전년비 15% 이상의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목표가는 기존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최근 LG이노텍에 대해 "하반기 매출액은 고화소 카메라 모듈 출하량과 평균판매단가 상승에 힘입어 상반기 대비 32.0% 증가한 9조2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6개월 목표주가를 43만원으로 제시했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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