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 유앤미지역아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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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물품 전달식은 우리 아이들의 온전한 학교 일상 회복을 돕고 다가오는 한여름의 무더위에서 아이들이 시원하게 나길 바라는 마음과 정성들을 모아 부산본부세관에서 기획했다.
부산본부세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찐선물'로 아이들이 학교 미술 시간에 꼭 필요한 '그림그리기 교구세트'와 시원한 여름나기의 필수 아이템 '쌩쌩 선풍기' 등을 선물했으며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함박웃음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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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지난 6일 유앤미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선희)에 '어린이들을 위한 찐선물(60만 원 상당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식은 우리 아이들의 온전한 학교 일상 회복을 돕고 다가오는 한여름의 무더위에서 아이들이 시원하게 나길 바라는 마음과 정성들을 모아 부산본부세관에서 기획했다.
부산본부세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찐선물'로 아이들이 학교 미술 시간에 꼭 필요한 '그림그리기 교구세트'와 시원한 여름나기의 필수 아이템 '쌩쌩 선풍기' 등을 선물했으며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함박웃음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선희 유앤미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눠 주시는 부산본부세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아이들이 아이답게 마음껏 뛰어놀며 활짝 웃는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을 채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끝)
출처 : 부산동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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