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걸 한다고?"..박미선 사레 들린 '삼신상' 유행 (고딩엄빠)[전일야화]

김노을 기자 2022. 5. 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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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이 최근 유행이라는 '삼신상'에 깜짝 놀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서는 은하의 돌잔치를 준비하는 정수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지, 인석 부부는 무사히 돌잔치를 치르고 최근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삼신상' 준비에 나섰다.

이후 이들 부부는 가위나 칼을 사용하지 않으며 정성껏 삼신상을 준비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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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최근 유행이라는 '삼신상'에 깜짝 놀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서는 은하의 돌잔치를 준비하는 정수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지, 인석 부부는 무사히 돌잔치를 치르고 최근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삼신상' 준비에 나섰다.

이에 MC 박미선이 "저게 뭐냐"며 생소하다는 표정을 짓자 수지는 "은하를 점지해주신 게 감사해서 하는 거다. 요즘 엄마들이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삼신상은 아이가 태어난 후 기념일마다 삼신할머니에게 감사와 건강을 기원하는 제사상을 일컫는다.

그러나 박미선은 수지의 설명도 납득하지 못한 채 "저런 걸 한다고? 왜 저런 걸 하냐"고 되물었다.

이에 수지는 "은하는 점지해주셔서 감사하지 않나"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들 부부는 가위나 칼을 사용하지 않으며 정성껏 삼신상을 준비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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