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항노화힐링랜드, SBS '골 때리는 외박' 촬영 [거창소식]

최일생 2022. 5. 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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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지난 4월24일부터 2일간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와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장에서 촬영한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이 5월 25일 방영된다.

거창 항노화힐랭랜드는 한국관광공사 '2022년 웰니스 관광지' 및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육성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곳으로 힐링을 위한 최적의 여행지이며, 가조온천관광지에서는 수질이 좋은 강알카리성(ph9.7 이상)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 온천장이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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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지난 4월24일부터 2일간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와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장에서 촬영한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이 5월 25일 방영된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은 휴식이 간절한 스타들을 위한 오감만족 힐링 여행 프로젝트로 25일 방영분에는 MC 이수근, 이진호, 규현과 FC 구척장신팀이 출연한다.


이번 촬영은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와 거창군의 공동 홍보마케팅 협약에 따라 추진되었다.

SBS 제작팀은 지난 4월 24일 힐링여행 컨셉에 맞게 MC팀과 구척장신팀이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장에서 족욕하는 장면으로 오프닝 촬영을 했다.

이어 거창전통시장과 북상면 소재 숙소에서 촬영 후 4월 25일에는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의 국내 최초 무주탑 Y자형 출렁다리와 전망대에서 촬영했다.

거창 항노화힐랭랜드는 한국관광공사 ‘2022년 웰니스 관광지’ 및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육성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곳으로 힐링을 위한 최적의 여행지이며, 가조온천관광지에서는 수질이 좋은 강알카리성(ph9.7 이상)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 온천장이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김태희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최근 Y자형 출렁다리, 창포원 등 거창의 관광지들이 알려지면서 다양한 매체에서 거창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송프로그램 등의 유치를 통해 거창군의 관광명소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 보건소 휴일 비상진료실 운영 

거창군은 거창적십자병원의 휴일 응급환자 쏠림 해소 및 환자 진료 대기시간 단축 등을 위해 보건소에서 휴일 비상진료실을 운영한다.

보건소 비상진료실은 오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09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관내 의료기관 휴일진료실 운영 시까지 지속하여 운영된다.

비상진료실은 의사 1명, 간호사 1명의 최소인력으로 구성되며 진료범위는 내과 및 가정의학과 등 경증환자를 위한 일차적 범위이고, 보건소에서 약 처방을 받은 후 당번 약국에서 처방에 따른 약을 수령하면 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외과적 수술 등의 처치가 필요한 응급환자는 거창적십자병원으로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보건소 휴일 비상진료실 운영을 통해 거창적십자병원 의 과밀화를 방지하고 군민들의 건강권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적십자병원은 현재 야간진료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5월 중으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전환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하여 지난 21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18명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8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10명이다.

확진자 18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고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1명(5.6%), 10대 5명(27.7%), 20대 2명(11.1%), 30대 1명(5.6%), 40대 1명(5.6%), 50대 2명(11.1%), 60대 이상 6명(33.3%)이며 지역별(주소지) 분포로는 거창읍 11명(61.1%), 면 지역 4명(22.2%), 타 지역 3명(16.7%)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확진자 발생은 지속적으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나, 시간 경과에 따른 면역감소, 신규 변이의 면역회피 가능성으로 이르면 올여름으로 재유행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예측이 있다”며 “적정한 방역긴장감을 유지하여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주시고 면역 효과 지속을 위한 추가 예방접종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거창=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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