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미국 행사→칸까지 동행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칸 영화제에 참석, 공개 연인인 배우 이정재의 일정에 동행했다.
이정재의 상업영화 첫 연출작인 '헌트'는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또한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LA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 갈라'에도 함께 참석,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칸 영화제에 참석, 공개 연인인 배우 이정재의 일정에 동행했다.
이정재의 상업영화 첫 연출작인 '헌트'는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이에 19일(현지시각) 자정,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헌트'가 최초 상영됐다. 이 자리에는 감독인 이정재는 물론, 주연배우이자 '절친'인 정우성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임세령이 동행, 연인의 첫 연출작이 상영되는 기쁨을 순간을 함께했다.
임세령은 레드카펫 행사엔 동행하지 않았으나, 이날 이정재의 뒷자리에 앉아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그의 감독 데뷔를 응원했다.

한편,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 1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8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동행하기도, 종종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면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LA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 갈라'에도 함께 참석,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대상그룹, 연합뉴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전임신' 티아라 아름, 파경 위기 '눈물 고백'
- 현빈♥손예진, 신혼집=48억 펜트하우스…한소희와 이웃사촌
- 박미선, 으리으리 마당 스케일…양희은 "좋은 집 살아"
- '강타♥' 정유미, 요즘 뭐하나 했더니 데이트 신났나 "슝"
- 박한별 근황, "죽을 만큼 괴롭다"더니 '남편 논란' 3년 만에…
- '200억 탈세' 막겠다…국회서 '차은우 방지법' 발의 [엑's 이슈]
- [공식] '뉴진스 퇴출' 다니엘 손절 본격화…431억 피소 후 팬소통 어플 '종료'
- 김민지, 문제의 과거사진→'성형 의혹'에…"진짜 안했다, 이렇게 예뻐질 줄 몰라" [종합]
- 박시후, 가만히 있다가 날벼락…'억대 수익' 해명에도 "돈 벌기 쉽네" 비난 [엑's 이슈]
- [공식] 산다라박 측 "마약 주장 사실무근…오히려 박봄 상태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