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안심캠퍼스 구축 위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박하림 2022. 5. 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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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총학생회와 학생지원과는 최근 성범죄 없는 안전한 캠퍼스 구축을 위해 교내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몰카) 설치여부에 대한 탐지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총학생회로 구성된 탐지반은 원주시로 부터 지원 받은 불법촬영장비 탐지기 등으로 교내 화장실(80개 소)를 돌며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폈으며, 탐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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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총학생회와 학생지원과는 최근 성범죄 없는 안전한 캠퍼스 구축을 위해 교내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몰카) 설치여부에 대한 탐지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총학생회로 구성된 탐지반은 원주시로 부터 지원 받은 불법촬영장비 탐지기 등으로 교내 화장실(80개 소)를 돌며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폈으며, 탐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한라대 학생지원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범죄 예방캠페인 및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원주=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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