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케이씨텍, 실적 개선 전망..2분기가 매수 적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프투자증권은 20일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1분기케이씨텍의 매출액은 904억원, 영업이익은 156억원을 기록했다.
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장비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소재 매출액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17.3%로 매출액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액은 715억원, 영업이익 92억원으로 전망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20일 케이씨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1분기케이씨텍의 매출액은 904억원, 영업이익은 156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각각 20.3%, 27.4% 줄어든 수치다. 삼성전자의 P2 투자분에 대한 장비 매출이 인식되며 반도체 장비 매출액은 37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6.2% 감소했다. 소재 매출액은 359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4% 줄었지만, 매출 비중은 39.7%로 확대됐다.
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장비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소재 매출액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17.3%로 매출액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엔 더 개선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진행률로 매출을 인식하는데, P3 투자 지연에 따른 연간 실적 일부는 2023년으로 미뤄질 가능성도 크다. 삼성전자의 P3는 2분기 낸드 장비와 3분기 D램 장비 입고가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매출액은 3800억원, 영업이익 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10.3%, 25.4% 성장이 기대된다.
2분기 매출액은 715억원, 영업이익 92억원으로 전망된다. 투자 스케줄 고려할 때 D램 장비 비중이 높아 2분기 실적 공백이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고객사의 반도체 투자 규모 변화가 아닌 일정 변화이기 때문에 펀더멘탈 변화는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박성순 연구원은 “현재 주가가 다소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된다”며 “분기 실적과 주가 상관관계가 높은 장비 주의 특성을 고려할 때 분기 실적 저점인 2분기가 매수 적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