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자율방범대, 치안활성화 방안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서장 양우천)는 자율방범대 남구연합대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율방범대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지역 치안 파트너인 자율방범대와 주민 밀착 치안서비스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주민 밀착 치안 서비스 협력 방안에 대해 계속해서 모색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서장 양우천)는 자율방범대 남구연합대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율방범대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지역 치안 파트너인 자율방범대와 주민 밀착 치안서비스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치안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건의사항 청취 및 방범 활동 내용 등을 공유하며 협력관계 구축을 강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주민 밀착 치안 서비스 협력 방안에 대해 계속해서 모색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준호 기자 juno125@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