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소외계층 지역사랑 농산물 후원
박하림 2022. 5. 19. 14: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기복)과 함께 제작한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꾸러미를 관내 노인, 아동가구 250곳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황규연 사장은 "코로나19 장기지속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내 소외이웃들과 마음을 함께 하고자 지역농가 생산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나눔을 기획했다"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 지역사회와 발맞추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기복)과 함께 제작한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꾸러미를 관내 노인, 아동가구 250곳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철곡물 등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는 지역농가 판로지원과 소외이웃 식자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황규연 사장은 “코로나19 장기지속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내 소외이웃들과 마음을 함께 하고자 지역농가 생산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나눔을 기획했다”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 지역사회와 발맞추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와대,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파견 언급에 “신중 검토”
- 정부, 3·15 의거 유족에 첫 공식 사과…“민주주의 완성으로 보답”
- 네타냐후 ‘손가락 6개’ 영상 논란…이란 “살아 있다면 살해” 경고
- 26만명 몰리는 BTS 공연…명동·면세점 ‘팬덤 관광’ 기대 속 숙박비 ‘들썩’
-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 기름값 하락세…낙폭은 줄어
- 北, 김정은 참관 600㎜ 방사포 훈련 공개…“420㎞ 사정권 적 겨냥”
- 청와대, 주말에도 관계부처 회의…중동 대응 추경 ‘속도전’
- 국민의힘 이정현, ‘전권’ 부여받고 공관위원장 복귀… “혁신 공천 완수할 것”
- 송언석 “집권세력, 내우외환 속 李 재판 공소취소에만 몰두”
- 같은 보험인데 보험료가 다른 이유…‘직업 등급’ [알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