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안전한 일자리' 산림근로자 직무·안전·기술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보성군은 지난 18일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근로자와 자연휴양림 운영 관리 근로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직무·안전·보건·기술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 산림 분야 근로자 선발 후 두 번째로 실시하는 집합교육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사고 예방법, 작업 중 주의사항, 불성실근로자 제재기준, 지침 및 규정 위반자 사역 직권 해지, 산불 예방,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후송조치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군은 지난 18일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근로자와 자연휴양림 운영 관리 근로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직무·안전·보건·기술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 산림 분야 근로자 선발 후 두 번째로 실시하는 집합교육이다.
보성군청 선종환 산림조성 계장은 직무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교육과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사고 예방법, 작업 중 주의사항, 불성실근로자 제재기준, 지침 및 규정 위반자 사역 직권 해지, 산불 예방,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후송조치 등이다. 교육 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행 서약서를 받았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한상범 부장은 차량 사고, 기계톱을 비롯한 작업 도구와 관련된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응급조치 등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산림근로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면서 보성군민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면서 "선진적인 산림행정으로 군민들이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전 교육 대상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가 진행됐으며 음성 확인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끝)
출처 : 보성군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원청 221곳 대상(종합) | 연합뉴스
- 국토부,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월말까지 연장…지급비율도 70%로 | 연합뉴스
- "이란, 호르무즈해협에 기뢰부설 징후"…트럼프 "즉각 제거하라"(종합) | 연합뉴스
- 당정, 농협개혁 칼 뽑았다…200만 조합원 참여 회장 직선제 검토(종합2보) | 연합뉴스
- "강선우, 공천대가 1억 수수"…녹취 공개 72일만에 구속 송치(종합) | 연합뉴스
- [인터뷰] 데뷔 40년 조수미 "음악, 사람을 바꾸는것…받은 사랑 나누고파" | 연합뉴스
- [WBC] 2009 준우승 주역 김인식 감독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싸워달라" | 연합뉴스
- 코스피, 장중 3% 올라 5,7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 연합뉴스
- 금감원, '엔화 반값 오류' 토스뱅크 현장점검…100억원대 손실 | 연합뉴스
- 이달 1∼10일 수출 215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76%↑(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