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길병원과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지원 협약

권지혜2 입력 2022. 5. 19.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가천대길병원과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가천대길병원 재활의학과는 매월 보건소에 등록된 장애인의 진료 및 재활프로그램 수립에 자문을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가천대길병원과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가천대길병원 재활의학과는 매월 보건소에 등록된 장애인의 진료 및 재활프로그램 수립에 자문을 제공한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위험요인 및 질병을 조기 발견해 2차 장애 예방과 체계적 재활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가천대길병원과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중심의 포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천남동구청 보도자료

Copyright©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