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관광지 버스킹 공연..'추억은 봄바람을 타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청양군이 이번 주말 관광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 4회 버스킹 공연을 실시하며 하반기에는 청춘거리, 칠갑산 오토캠핑장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영상을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 후 청양군 공식유튜브에 게시해 비대면 공연문화를 활성화할 계획도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지 버스킹 공연을 통해 그 동안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청양군이 이번 주말 관광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1일은 천장호 출렁다리에서 22일은 청양 알품스공원에서 공연이 열린다.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봄철 관광객 수요 증가에 맞춰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추억의 7080,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통기타의 선율이 관광객과 함께 호응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군은 올해 총 4회 버스킹 공연을 실시하며 하반기에는 청춘거리, 칠갑산 오토캠핑장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영상을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 후 청양군 공식유튜브에 게시해 비대면 공연문화를 활성화할 계획도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지 버스킹 공연을 통해 그 동안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양=오명규 기자 mkyu102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 이란 공습 이틀 만에 탄약비 8조 지출…韓 배치 사드도 중동으로
- 李대통령 “상생은 생존 전략”…한화오션 콕 집어 ‘모범 사례’ 언급
- 우원식 “지방선거일 개헌 국민투표 추진”…17일까지 개헌특위 구성 촉구
- [단독] 국민성장펀드 첫 직접 지분투자, 비상장 ‘리벨리온’ 낙점
-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6년 만에 운행 재개…북중 교류 확대 주목
- 與 서울시장 후보군, 출마·공약 드라이브…국힘은 뒤늦게 ‘절윤’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창작 과정 증명 가능” 강력 부인
- ‘화재 리콜 배터리 은폐’ 논란…벤츠 코리아 “공정위 판단 동의 못해”
- 尹 재판 미뤘지만…이태원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의사 밝혀
- “경력은 없고 흉터만 남았다…청년 집어삼키는 3차 노동시장” [쿠키청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