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민주당 북구청장 후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선거운동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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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후보는 각화도매시장에서 청과 및 원예 도소매 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을 시작으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문인 북구청장 후보는 지난 7기 구청장 재임시에 코로나19 경제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책으로 3無(무담보, 무보증, 무이자) 특례보증, 비대면 판로지원 지원 등으로 정책 지원을 시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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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문인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후보는 각화도매시장에서 청과 및 원예 도소매 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을 시작으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최일선에서 겪은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함께하는 의미로 새벽 청과물 도소매 상공인을 찾는 선거운동을 한다.
문인 북구청장 후보는 지난 7기 구청장 재임시에 코로나19 경제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책으로 3無(무담보, 무보증, 무이자) 특례보증, 비대면 판로지원 지원 등으로 정책 지원을 시행해 왔다.
재선에 도전 중인 문인 북구청장 후보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공약으로 ‘민생경제 회복 상생기금 조성’, ‘골목형 상점가 AI 로컬 중계 플랫폼 구축’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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