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수요자 맞춤형 '2023학년도 대입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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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수요자 맞춤형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이달부터 '2023학년도 인하 대입상담'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전태준 입학처장은 "단순한 학교 홍보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 맞춤형 대입 상담"이라며 "특히 2023학년도 변경된 전형과 평가 기준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수험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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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학부모가 인하대 입학사정관을 만나 대입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인하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akn/20220518153400078unql.jpg)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하대학교는 수요자 맞춤형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이달부터 '2023학년도 인하 대입상담'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대입상담은 사전에 작성한 상담신청서를 바탕으로 대입전형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심층상담, 전공상담 위주로 진행된다.
오는 9월 2일까지 총 4개월 동안 진행되며, 하루 총 5개 팀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하대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인하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내 '입시도우미' 탭에서 입학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같은 기간 전국 고등학교 교사 대상 교사간담회도 진행한다.
간담회에선 2022학년도 입시결과와 2023학년도 대입전형 안내, 고교별 입시결과 분석 등 대입지도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전태준 입학처장은 "단순한 학교 홍보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 맞춤형 대입 상담"이라며 "특히 2023학년도 변경된 전형과 평가 기준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수험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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