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남면복합문화센터 건립 박차..내년까지 85억 투입
한윤식 2022. 5. 18.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인제군이 남면 지역주민 숙원사업인 '남면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상수 문화관광과장은 "남면복합문화센터가 준공되면 남면 지역주민들의 복지와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인제군이 남면 지역주민 숙원사업인 '남면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일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정부 생활 SOC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29억원을 확보했다.
최근 부지매입을 마치고 지난달 착공한 남면복합문화센터는 남면 신남리 일원 연면적 3300㎡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준공예정인 2023년까지 총사업비 85억원이 투입된다.
센터에는 공중목욕탕, 생활문화센터, 공공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편의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라 그간 문화복지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박상수 문화관광과장은 "남면복합문화센터가 준공되면 남면 지역주민들의 복지와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인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6만명 몰리는 BTS 공연…명동·면세점 ‘팬덤 관광’ 기대 속 숙박비 ‘들썩’
- ‘사막의 빛’ 작전 성공… 중동 고립 국민 211명 무사 귀환
- “쿠팡과는 다르다”…토스, 美상장에 ‘국장 병행’ 승부수?
- 국민의힘 이정현, ‘전권’ 부여받고 공관위원장 복귀… “혁신 공천 완수할 것”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 지목…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파병 압박
- 李대통령 “좋은 나라 만들며 부자 되는 방법”…주가조작 신고 독려
- 같은 보험인데 보험료가 다른 이유…‘직업 등급’ [알경]
- ‘콜드게임 패’ 류지현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할 수 있었던 경기” [WBC]
- 김민석 총리 “트럼프, ‘김정은이 북·미 대화 원하냐’고 물어”
- ‘중동 악재’에도 레벨업 노리는 증권株…“거래대금 폭증에 이익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