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청소년미래재단-전남경찰, 위기청소년 긴급 대응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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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전남경찰청이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긴급대응체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청소년미래재단은 자살‧자해, 폭행, 재난‧재해 등 긴급사고 발생 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휘하에 청소년과 가족 대상 긴급구호 및 심리지원을 위해 전남지역 긴급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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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전남경찰청이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긴급대응체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전남청소년미래재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kukinews/20220518142903487fvji.jpg)
(재)전남청소년미래재단은 자살‧자해, 폭행, 재난‧재해 등 긴급사고 발생 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휘하에 청소년과 가족 대상 긴급구호 및 심리지원을 위해 전남지역 긴급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긴급‧위기상황으로부터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협약으로, 청소년을 비롯해 사건‧사고에 노출된 주변인의 보호적 지원을 통해 원만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긴급대응체계 발전을 위한 협력적 관계 유지, 자살‧자해, 집단폭행 등 위기발생 시 현장출동, 신변보호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 등 청소년 및 주변인들이 위기상황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재)전남청소년미래재단 양미란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긴급대응체계 구축으로, 우리 지역 위기발생 시 긴급대응체계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안=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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