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초면 야산서 불.. 2시간 52분만에 진화
한윤식 2022. 5. 18. 09:25

18일 오전 4시 43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8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2시간 52분만인 이날 오전 7시 35분께 주불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정화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野, ‘절윤’ 결의문에도 공천 갈등 여전…공관위원장 사퇴 악재까지
- ‘3000만건 개인정보 유출’ 쿠팡 집단소송 첫 재판…“30만원 배상해야”
- 국회 문턱 넘은 대미투자법…K-조선 ‘존스법 장벽’ 넘어 美 진출 물꼬 트나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K-푸드 타고 세계로…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공식 바뀐다 [현장+]
- “퇴직금 더 달라” 삼성 계열사까지 줄소송 확산…이유는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무단 외출 제재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폐막…‘ESS‧로봇’ 신시장 확장성 확인 [인터배터리 2026]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