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3만631명 확진..어제보다 3317명↓

유정선 입력 2022. 5. 1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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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9시까지 3만63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만63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3만3948명보다 3317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3768명(44.9%), 비수도권에서 1만6863명(55.1%)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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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7일 오후 9시까지 3만63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만63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3만3948명보다 3317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3768명(44.9%), 비수도권에서 1만6863명(55.1%)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7381명, 서울 5043명, 경북 2279명, 경남 1929명, 대구 1562명, 충남 1469명, 강원 1359명, 인천 1344명, 전북 1250명, 전남 1209명, 부산 1207명, 충북 1105명, 대전 1025명, 광주 887명, 울산 856명, 제주 429명, 세종 2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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