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성수기 앞두고 리조트 전역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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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강원랜드(대표이사 이삼걸)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사업장별 위험요소 점검 및 사전조치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5일간 전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안전관리자와 부서별 안전담당자가 함께하는 이번 전사 합동 안전점검은 지난 16일 워터월드, 마운틴 콘도 점검을 시작으로 카지노영업장, 시설관리실 등 리조트 전반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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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와 부서별 안전담당자가 함께하는 이번 전사 합동 안전점검은 지난 16일 워터월드, 마운틴 콘도 점검을 시작으로 카지노영업장, 시설관리실 등 리조트 전반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강원랜드는 이번 현장 안전점검에서 사업장별 고유 업무 특성에 맞는 점검 방법을 전파해 안전 관리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강원랜드는 고객과 근로자 모두에게 안전한 리조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서별 안전 담당자를 기존 26명에서 33명으로 확대 운영해 전사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서별 안전담당자는 해당 사업장의 위험요소 사전점검 및 개선, 도급사업 안전점검과 함께 각 사업부별 관리감독자를 보조하며, 법규 및 내부 규정에 맞는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아울러 각 부서별 안전담당자들은 지난 4월 안전보건교육과 간담회를 마쳤으며, 5월 중 외부위탁교육을 통해 안전 전문역량 강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1월 한국산업안전보건 공단에서 주관하는 안전보건 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취득하며 안전경영체계 확립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선=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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