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사업 도중 무슨 일 있었길래.."진상 떨어야 할 상황"

김노을 기자 2022. 5. 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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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채림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채림은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큰일이다. 여러분이 (상품을) 사셔도 걱정인 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짧은 글을 게재했다.

채림에 따르면 현재 그가 사업체에서 판매 중인 화장품을 일본 배우 혼다 츠바사가 사용해 구매량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이에 대해 채림은 "공장 가서 진상을 떨어야 할 상황인 것 같다. 좋은 일과 곤란한 일 사이 다시 고민 모드. 어찌 됐든 혼다 츠바사 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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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채림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채림은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큰일이다. 여러분이 (상품을) 사셔도 걱정인 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짧은 글을 게재했다.

채림에 따르면 현재 그가 사업체에서 판매 중인 화장품을 일본 배우 혼다 츠바사가 사용해 구매량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재생산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공장에서는 연내 케이스 생산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것.

이에 대해 채림은 "공장 가서 진상을 떨어야 할 상황인 것 같다. 좋은 일과 곤란한 일 사이 다시 고민 모드. 어찌 됐든 혼다 츠바사 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다", "이것이야 말로 행복한 비명 아니냐" 등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 후 홀로 야들을 양육 중이다.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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