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비 교통카드사, 창원특례시 저소득 청소년에 교통카드 지원
강종효 2022. 5. 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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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 교통카드사(대표이사 손민수)는 17일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실을 방문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교통카드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2021년 창원시와 마이비 교통카드사가 맺은 사회공헌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관내 저소득 청소년 2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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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 교통카드사(대표이사 손민수)는 17일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실을 방문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교통카드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2021년 창원시와 마이비 교통카드사가 맺은 사회공헌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관내 저소득 청소년 2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가 전달됐다.

부산에 본사를 둔 ㈜마이비는 통합교통카드 시스템 구축과 운영, 전자화폐(교통카드)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사회공헌을 위해 현물로 지정 기탁해 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최호용 마이비 광역사업실장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기업의 이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청소년들도 역시 등하교로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가운데 꼭 필요한 교통카드를 기탁해줘 감사하다"며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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