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삼계정수장 39억원 투입해 위생관리 강화한다
박석곤 2022. 5. 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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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올해 삼계정수장에 39억8200만원(국비 50%)을 투입해 수돗물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지난해에는 18억4400만을 투입해 활성탄여과지 개폐식 차단시설을 설치하고, 활성탄여과지 하부집수장치 교체했다.
올해는 정수장 내 이물질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국비 7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정수지 내 위생타일 부착과 정수지 유출부 마이크로스트레이너 설치, 응집플럭성장측정장치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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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올해 삼계정수장에 39억8200만원(국비 50%)을 투입해 수돗물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지난해에는 18억4400만을 투입해 활성탄여과지 개폐식 차단시설을 설치하고, 활성탄여과지 하부집수장치 교체했다.

또 모래여과지 방충망과 위생전실도 설치했다.
올해는 정수장 내 이물질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국비 7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정수지 내 위생타일 부착과 정수지 유출부 마이크로스트레이너 설치, 응집플럭성장측정장치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해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박석곤 기자 p235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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