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경북도 최초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인증 .. 7개 분야 온라인 최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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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국제안전도시로부터 재공인 인증을 받았다.
구미시는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로부터 2017년 최초 공인 이후 5년간 성과를 토대로 재공인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국제안전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5년구미시 안전도시조례 제정, 안전도시위원회와 실무위원회 구성 등 2017년 전국에서 12번째, 경북도에서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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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구미시가 국제안전도시로부터 재공인 인증을 받았다.
구미시는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로부터 2017년 최초 공인 이후 5년간 성과를 토대로 재공인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2일 이틀 간 시청 상황실에서 데일 핸슨(호주) ISCCC 의장 등 분과별 실무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면 심사와 온라인 평가를 거쳐 최종 공인됐다.
이틀간 진행된 심사는 7개 분야에 대한 발표와 사업별 우수사례 현장 소개 등 온·오프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4년부터 국제안전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5년구미시 안전도시조례 제정, 안전도시위원회와 실무위원회 구성 등 2017년 전국에서 12번째, 경북도에서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이후 시민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7개 분야의 100여개 맞춤형 안전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재공인 이후 제2기 국제안전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배용수 구미부시장은 “재공인 이후에도 안전도시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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