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깨끗한 관광도시 만들기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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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가 깨끗한 관광도시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관광객 방문 기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4~5월을 '청결활동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내 곳곳에서 청결활동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다시 찾고 싶은 목포만들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친절과 질서, 청결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주요 관광지와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해 청결 사각지대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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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시가 깨끗한 관광도시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관광객 방문 기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4~5월을 ‘청결활동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내 곳곳에서 청결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29일과 5월 13일에는 북항, 유달산, 삼학도, 평화광장, 목포역, 웰빙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공무원, 자생조직, 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청결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각 동에서도 공한지를 정비해 꽃밭으로 조성하는 한편 주요 간선도로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주택 및 상가 앞 무단 적치물 처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시 찾고 싶은 목포만들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친절과 질서, 청결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주요 관광지와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해 청결 사각지대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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