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1등, '주특기'로 팬들 사로잡겠다는 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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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3집으로 돌아온 그룹 아스트로가 자신들의 주특기인 '청량함'을 내세워 음악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6일 오후 아스트로(ASTRO)의 세 번째 정규앨범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drive to the starry road)> 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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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기자]
정규 3집으로 돌아온 그룹 아스트로가 자신들의 주특기인 '청량함'을 내세워 음악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6일 오후 아스트로(ASTRO)의 세 번째 정규앨범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Drive to the Starry Road)>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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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트로' 아스트로(ASTRO)가 1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3rd 정규 앨범 < Drive to the Starry Road(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 >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Drive to the Starry Road >는 팬들과 함께 걸어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와 희로애락을 표현하며 자신들만의 청춘을 노래한 앨범이다. |
| ⓒ 판타지오 |
이들의 청량함을 극대화시켜줄 타이틀곡은 댄스곡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이다. 윤산하는 신곡 '캔디 슈가 팝'을 "디저트 같은 곡"이라고 비유하며 "한 번 들으면 기억에 남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라고 소개했다.
진진은 '캔디 슈가 팝'의 청량함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저희 팀의 강점인 청량함이 가득한 곡이다. 솔로나 유닛 활동을 할 때는 다양한 색을 보여드리고 아스트로 완전체로 활동할 때만큼은 저희의 트레이드마크인 청량함을 유지하자는 게 우리의 전략이다"라고 귀띔했다.
"같은 청량이지만 이전과는 새로운 느낌의 청량이다"라고 강조한 진진에 이어 문빈은 "올해 저희가 데뷔 7년차가 됐는데, 이번 앨범을 통해 청량에 더해 한층 성숙해지고 노련해진 아스트로를 보여드리려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정규 앨범엔 여섯 멤버의 솔로곡 등을 포함해 총 11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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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트로' 차은우 |
| ⓒ 판타지오 |
산하는 MJ의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MJ 형과 둘이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막내로서 잘 해주고 있다고, 형이 가도 그 분위기를 잘 살려서 하라는 이야기를 해줬다"라고 전하며 "7년간 형다운 모습을 처음 본 것 같았다"라고 재치 있게 덧붙였다.
끝으로 이들에게 이번 활동의 목표를 물었고 이에 멤버들은 자신 있는 목소리로 다음처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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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트로' |
| ⓒ 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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