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소속사 동료 양소민에 특별한 선물 "한솥밥이라고 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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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위트있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소민, 문근영과 한솥밥'이라고 하시길래 진짜 한솥밥을 먹고, 진짜 한솥을 선물해드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같은 소속사 배우인 양소민, 강상준과 함께 오른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5세인 문근영은 1999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단막극 '기억의 해각'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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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문근영이 위트있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소민, 문근영과 한솥밥'이라고 하시길래 진짜 한솥밥을 먹고, 진짜 한솥을 선물해드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음 한솥밥을 기약하며- 소민언니 크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같은 소속사 배우인 양소민, 강상준과 함께 오른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양소민의 앞에 놓인 돌솥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5세인 문근영은 1999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단막극 '기억의 해각'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이 없다.
사진= 문근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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