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역기업 공공조달 시장 판로 확대..맞춤형 지원
최태욱 2022. 5. 16.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는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판로확대를 위한 2022년 맞춤형 정보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맞춤형 입찰정보 제공 △MAS(다수공급자 계약) 등록 지원 △전자입찰 컨설팅 및 실무교육 △기업정보 조회 지원 △신용평가 비용 지원 등 크게 5가지 사업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1:1 전문 컨설팅으로 진행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판로확대를 위한 2022년 맞춤형 정보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맞춤형 입찰정보 제공 △MAS(다수공급자 계약) 등록 지원 △전자입찰 컨설팅 및 실무교육 △기업정보 조회 지원 △신용평가 비용 지원 등 크게 5가지 사업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1:1 전문 컨설팅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입찰정보를 제공받은 1925개 기업 중 690개 사가 총 3007억 원의 낙찰성과를 올렸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더 많은 지역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하고 매출 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올해도 많은 기업이 본 사업에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름값 2000원 눈앞…정부 30년 만 ‘석유 최고가격제’ 검토
- 중동 뒤덮은 전운…멈추지 않는 이란·이스라엘 공세
- 오산에 있던 美수송기 잇따라 이륙…패트리엇 중동 차출 가능성
- “두쫀쿠 먹고 알레르기”…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 李 대통령 “집권했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돼…국민 무서움 잊지 말아야”
- 전세대출 막히자 신축 아파트 ‘월세화’…서울 입주단지 60%
- 한국, 대만에 연장 끝 4-5 패…2라운드 진출 빨간불 [WBC]
- ‘3·8 여성선언’으로 본 한국 여성운동 10년…성과와 남은 과제
- 이재명 대통령 “성평등 국가로 거듭나도록 책임 다할 것”
- 쿠웨이트, 중동 충돌에 석유 감산…‘불가항력’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