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 국민의힘 전북도지사 후보, 방방곡곡 '광폭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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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배숙 전북도지사 후보는 오는 19일 시작되는 공식선거운동에 앞서 16일 진안군청을 방문, 지역현안과 정책건의 사항을 듣고 전북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지지세 확장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조배숙 후보가 방문한 진안군에서는 군수권한대행 김창열 부군수가 '풍요로운 지역경제, 차별 없는 맞춤복지, 미래희망 인재육성, 치유힐링 명품관광, 공감하는 소통행정, 재난대응 안전진안' 등 6대 역점시책을 설명하고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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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배숙 전북도지사 후보는 오는 19일 시작되는 공식선거운동에 앞서 16일 진안군청을 방문, 지역현안과 정책건의 사항을 듣고 전북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지지세 확장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조배숙 후보가 방문한 진안군에서는 군수권한대행 김창열 부군수가 ‘풍요로운 지역경제, 차별 없는 맞춤복지, 미래희망 인재육성, 치유힐링 명품관광, 공감하는 소통행정, 재난대응 안전진안’ 등 6대 역점시책을 설명하고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조 후보는 “전북의 동부권이 서부권에 비해 더 낙후됐다”며 “도지사로 당선되면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전북동부권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지리산과 진안·무주·장수지역을 휴식·치유·체류형 관광벨트로 개발해 산림·생태문화관광을 중심으로 동부권의 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이날 오후 캠프를 방문한 익산시공무원노조 대표로부터 정책건의서를 전달받았다.
진안=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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