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청년마을에 경남 2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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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하는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경남에서 함양의 ㈜숲속언니들과 하동 ㈜다른파도가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단체는 △함양군 ㈜숲속언니들, '시골할매와 도시손녀의 맛있는 이야기, 고마워! 할매 : 지역의 할머니와 청년, 청년의 재능과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정착 지원' △하동군 ㈜다른파도, '오히려 하동이라서 좋아 : 다양한 직업의 청년들이 하동에서의 삶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빌딩 카드 개발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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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하는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경남에서 함양의 ㈜숲속언니들과 하동 ㈜다른파도가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는 청년들에게 청년공간 및 지역살이 체험, 청년창업 등을 지원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년단체는 최대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지역과 상생하는 청년마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단체는 △함양군 ㈜숲속언니들, ‘시골할매와 도시손녀의 맛있는 이야기, 고마워! 할매 : 지역의 할머니와 청년, 청년의 재능과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정착 지원’ △하동군 ㈜다른파도, ‘오히려 하동이라서 좋아 : 다양한 직업의 청년들이 하동에서의 삶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빌딩 카드 개발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상원 경상남도 청년정책추진단장은 "청년마을은 청년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자 청년이 꿈꿀 수 있는 곳"이며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과 지역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경남도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년 경남도 청년마을은 거제시 공유를위한창조의 ‘아웃도어 아일랜드’가 선정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및 새로운 일상 체험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번에 선정된 청년마을은 5-6월 홍보 및 참가자 모집 등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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