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1만2917명 확진.. 104일만 1만명대 눈앞(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5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2주만에 1만명대에 내려앉았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2917명으로 집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겠지만, 1만명대 중반일 가능성이 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5/akn/20220515220951799ekoj.jpg)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5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2주만에 1만명대에 내려앉았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291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인 2만4945명보다 1만2028명 줄었다. 1주 전인 8일 동시간대(2만118명)보다 1만7201명, 2주 전인 1일(1만9708명)보다는 6791명 적다.
이 시간대 1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1일 이후 처음으로, 2주 만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겠지만, 1만명대 중반일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되면 지난 2월 1일(1만8333명) 이후 104일만에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1만명대로 내려오게 되는 것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651명(43.7%), 비수도권에서 7266명(56.3%)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3380명, 서울 1684명, 경북 1003명, 경남 781명, 광주 630명, 충남 606명, 인천 587명, 강원 587명, 전북 586명, 대구 524명, 전남 505명, 대전 462명, 충북 453명, 부산 415명, 울산 320명, 제주 235, 세종 159명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