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심이영, 금요일엔 수제비 요리사..못하는 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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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이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심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의 어느 날♥ 손 수제비 브런치 #메이드바이심이영 #손수제비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은 손으로 수제비 반죽을 떼어내면서 미소짓는 모습이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2세인 심이영은 2014년 4살 연상의 배우 최원영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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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심이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심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의 어느 날♥ 손 수제비 브런치 #메이드바이심이영 #손수제비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은 손으로 수제비 반죽을 떼어내면서 미소짓는 모습이다. 이어 식탁에 차려진 수제비를 비롯해 연어 샐러드, 과일 등이 푸짐하게 놓인 식탁을 본 네티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2세인 심이영은 2014년 4살 연상의 배우 최원영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4부작 tvN 드라마 '오프닝 XX+XY'에 출연하면서 1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여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사진= 심이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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