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아내와 아찔 스킨십.."어제 많이 취했던 거 같아"
백민경 기자 2022. 5. 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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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세윤이 아내와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15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우리 너무 많이 취했던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부산을 방문한 유세윤, 황경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유세윤은 그런 아내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며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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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아내와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15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우리 너무 많이 취했던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잠시 뒤 "멋진 밤이었어. 다시는 이런 일 없을거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는 부산을 방문한 유세윤, 황경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황경희 씨는 까치발을 든 채 남편 유세윤의 목을 꼭 끌어안고 있다. 유세윤은 그런 아내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며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쁜 손", "민하 동생 생기겠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유세윤은 2009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하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유세윤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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