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해병대 가더니 늠름해진 근황..재효 "표돌이 귀엽네"

이창규 기자 2022. 5. 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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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 입대한  블락비(Block B) 피오(본명 표지훈)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피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지훈이 보시면서 남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29세인 피오는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3월 28일 해병대 1280기로 입대, 군악대 군악병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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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해병대에 입대한  블락비(Block B) 피오(본명 표지훈)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피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지훈이 보시면서 남은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해병대 공식 블로그인 '날아라 마린보이'에 올라온 사진으로, 동기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CPR을 비롯해 수류탄 투척 등의 훈련을 받은 그는 수료식에서 늠름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에 블락비 재효는 "표돌이 귀엽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29세인 피오는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3월 28일 해병대 1280기로 입대, 군악대 군악병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사진= 피오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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