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쇼핑 앞에 솔직한 스무 살 "어째서 옷은 사도사도 부족한 것인가"

김유진 기자 2022. 5. 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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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째서 옷은 사도사도 부족한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흰 티셔츠와 핑크색 팬츠로 패션을 완성한 최준희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최준희는 2월 이유비가 속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지난 6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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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째서 옷은 사도사도 부족한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흰 티셔츠와 핑크색 팬츠로 패션을 완성한 최준희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한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볼터치까지 스무살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앞서 최준희는 2월 이유비가 속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지난 6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몸이 너무 무기력해서 미칠 것 같다. 침대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냉장고에서 물마저도 마시러 가고 싶지가 않음"이라며 무기력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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