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래프팅 시즌'.. 내린천 마니아들 북적
한윤식 2022. 5. 1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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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강원 인제 내린천에는 래프팅을 즐기려는 마니아들로 성황을 이뤘다.
5월 셋째 주말인 지난 14일 국내 최고의 래프팅 코스로 손꼽히는 내린천에 래프팅을 즐기려는 피서객들과 마니아들로 북적여 일상회복을 실감케 했다.
내린천은 내설악에서 흘러 나오는 맑고 깨끗한 물과 기린면 북3리에서 인제읍 밤골쉼터에 이르는 16㎞의 코스를 따라 펼쳐진 주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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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강원 인제 내린천에는 래프팅을 즐기려는 마니아들로 성황을 이뤘다.
5월 셋째 주말인 지난 14일 국내 최고의 래프팅 코스로 손꼽히는 내린천에 래프팅을 즐기려는 피서객들과 마니아들로 북적여 일상회복을 실감케 했다.
내린천은 내설악에서 흘러 나오는 맑고 깨끗한 물과 기린면 북3리에서 인제읍 밤골쉼터에 이르는 16㎞의 코스를 따라 펼쳐진 주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수심과 코스의 난이도가 다양해 초보자들과 전문가들의 취향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어 래프팅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류 수변공원에 설치된 짚트랙은 도래를 타고 빠른속도로 내린천변을 건너 스릴을 만끽하며 주변경관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인제군의 또 하나의 여름 수상레포츠인 상남면 미산리 미산계곡의 슈퍼버그가 최근 인기가 대단하다.
인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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