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형제 맘' 정주리, 엘리베이터가 편한 조리원 라이프 "익숙한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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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아들 출산 후 조리원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15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익숙한 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넷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머물고 있는 정주리가 젖병 등을 들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정주리는 지난 4일 오후 넷째 아들을 출산해 4형제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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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아들 출산 후 조리원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15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익숙한 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넷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머물고 있는 정주리가 젖병 등을 들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정주리는 지난 4일 오후 넷째 아들을 출산해 4형제의 엄마가 됐다.
앞서 출산 전 검사에서 82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사실을 전했던 정주리는 아직까지 몸무게가 3kg밖에 빠지지 않았다며 "몸무게는 왜 아직 79kg?"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2015년 첫째 아들, 2017년 둘째 아들, 지난 2019년 셋째 아들에 이어 올해 막내 아들까지 얻은 정주리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다둥이 맘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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