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로 몸이 가려지네"..손나은, 오프숄더 개미허리 '인증'

이지은 기자 입력 2022. 5. 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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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몸이 가려지는 사이즈의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손나은은 마른 어깨와 팔뚝라인을 자랑하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여러 포즈를 취하며 꽃다발을 자랑하는 손나은의 모습에 팬들은 "손나 예쁜 손나은", "꽃다발로 몸이 다 가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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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손나은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a romantic moment with"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몸이 가려지는 사이즈의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손나은은 마른 어깨와 팔뚝라인을 자랑하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깊게 패인 쇄골라인과 둥근 손나은의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를 늘어트린 손나은은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몸에 딱 달라붙는 드레스가 손나은의 개미허리를 강조하며 시선을 모았다. 여러 포즈를 취하며 꽃다발을 자랑하는 손나은의 모습에 팬들은 "손나 예쁜 손나은", "꽃다발로 몸이 다 가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지만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하며 11년만에 팀에서 탈퇴했다.

사진 = 손나은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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